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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01) 정책이 아니라 인물 간 친소(親疏)로 따지는 한국 정치의 후진성, 위정자나 민초나 도긴개긴
이해찬의 해묵은 대통령 4년 중임제 제안, 정청래 당대표가 깜짝 놀랄 거침없는 제안으로 추켜세우는 민초, 대통령 임기보다 시급한 것은 민초 발안 통한 개헌 및 입법...
2025.08.29 00:18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00) 수직적 ‘통합’과 수평적 ‘연합’ – 이재명 정부의 ‘지방 메가시티(거대도시) 구상과 재정 지원 차등화’에 부쳐
통합, 화합의 기치는 자칫 현실의 함정을 망각케 하는 아편, 자기도취적 환상을 조장하고 맞대응의 순발력을 약화시켜, 국민개헌은 대통령 4년 중임제를 통해 이루어지...
2025.08.23 17:02
최자영
[최자영 칼럼] ‘부당한 목적’, ‘고의’가 있어야 한다는 박찬대의 형법개정안은 검사, 판사가 법 왜곡해도 처벌할 수 없다는 뜻
내란사범에 관대한 판사(지귀연), 검사들의 법 왜곡은 빙산의 일각, 일반 서민 사법피해자들을 양산하는 판사, 검사의 법 왜곡은, ‘부당한 목적’, ‘고의’와 무관하...
2025.08.19 10:52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9) 국민발안제 없는 개헌은 유신독재 체제를 지속하겠다는 속내의 천명
민주당 원로들이 ‘과유불급’ 운운하는 것은 국힘당과 협치하라는 주문, 정치적 발언권 없는 국민 민중은 수동적 통합의 대상, 원로의 탈을 쓰고 유신독재 체제에 국...
2025.08.16 10:39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른(98) 민주와 자유에 역행하는 권위-관료주의가 나날이 확산 조짐에 있다 – 공인탐정업법 법제정에 따른 국회 공청회에 부쳐
셜록은 공인탐정이 아니라 그냥 사설탐정,사설탐정은 경찰 인력을 보조하고 서로 협조,사설탐정이 공권력에 의해 감독받는 것이 아니라, 경찰, 검찰 등 공직자를 감시...
2025.08.11 09:34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7) 삼권분립 무시하고 국회를 행정부 2중대로 만들려는 박찬대
이재명과 한마음으로 협조할 것이라는 박찬대, 사분오열하는 국힘당이 어떻게 한마음으로 정청래를 지지할 수 있나, 인물의 친소 관계로 정치하려는 민주당, 제도 개...
2025.08.11 09:27
운영자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브라질-러시아-중국 간 협조 모색
룰라(브라질 대통령)와 푸틴(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토요일(2025.8.9.), 푸틴과 미국 간에 이루어진 대화 및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구축의 노력 관련하여 전화로 의...
2025.08.11 09:04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6) 주민 뜻 무시하는 전주·완주 통합 강행은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관료주의 독재 정부’
지역통합 강요는 윤석열 정부의 단골 정책, 허울 좋은 ‘국민주권’ 기치와 따로 노는 통일부 장관 정동영, 주민 뜻 무시하고 지역통합 강요하는 정동영·전북도지사·...
2025.07.23 12:22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5)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위한’ 것만 있고, ‘국민에 의한’ 것이 없다 – 이재명의 세계정치학회 모두(시작)발언에 부쳐
민주주의란 이해를 조율하는 미시적 절차, 본질상 복잡, 까칠하고, 논쟁적, 편견을 가진 시민이 최종 결정권을 갖는 점에서 민주는 수시로 오류 초래, 민주는 독재를 방...
2025.07.18 12:33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4) 의사가 책임보험 가입하면 형사면책특례 입법 자체가 필요하지 않다
윤석열 정부에서 요구하던 형사면책특례, 이재명 정부에서도 여전히 요구하는 의사들의 민낯...
2025.07.13 11:26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3)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안규백은 군 출신 아니라도 군 통솔하는데, 검찰개혁은 검찰 출신 아니면 안 되나?
기소권, 수사권 분리해 봐야 달라지는 것 없다고 자백하는 정성호, 조직 개편과 별도로 검찰에 대한 처벌 제도적 강화, 집권적 임면권 지역적 분산 및 민선제로 검찰 동...
2025.07.04 11:45
최자영
출생 시민권 배제하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미국 대법원과 그에 대한 반발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출생 시민권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데 반대해, 워싱턴, 메리랜드, 마사츄세츠 주(州) 소재 연방재판소 법관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조...
2025.07.03 22:17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2) 극장의 우상을 경계한다 - 전 대법관 김선수의 대법관 증원 반대에 부쳐
헌재 재판소원 금지 조항 삭제는 헌법 아닌 헌법재판소법 제 68조 개정으로 가능, 대법관 증원 반대는 법원 내 위계적 불평등 강화에 기여, 불공정 재판을 입틀막하는 ...
2025.06.26 20:17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1) 법사위원장을 두고 여야가 다투는 것은 국회 상임위가 다수당을 무시하는 독재 체제로 운영된다는 반증
국힘당이 법사위 가져야 국회가 이재명 거수기로 전락 않을 거라니, 국회의장, 상임위원장, 당대표, 원내대표가 모두 집권적 독재의 아성, 국회 상임위 등 집권적 독재...
2025.06.20 20:29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0) ‘국민추천제’는 국민주권 정부의 상징 아니다
‘국민주권 정부 국민주천제’ 구호는 ‘국민주권 정부’ 뺀 ‘국민추천제’로 바뀌어야, 김용민 의원 등 발의한 검찰개혁에 빠진 것, 검찰, 판사 등 공직에 대한 감찰...
2025.06.15 11:57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89) 통합과 실용: 새 정부의 구호와 박정희 독재의 잔재
독재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한 그 정부에 그 국민,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켰다는 이유로 민주당 지지해야 하는 것 아니다, 집권의 중앙정당 공천제 폐기하고 분권의 지역...
2025.06.06 23:09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88) 대통령 4년 중임제에 목매는 이들이 윤석열 독재같이 민주를 방해한다
대통령 4년 중임제 안 끼이는 데 없어, 국민은 각기 개체로서 자유로우며, ‘통합’ 대상이 아니다, 이재명은 계엄 예측을 자찬, 예측되면, 미연에 방지할 제도 장치 마...
2025.06.02 22:13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87) 윤석열의 “전체주의 독재에 반대하는 자유(민주)”만큼 황당하고 공허한 이재명의 정치 공약 “대통령의 책임은 늘리고 권한은 분산하고”
권한 있는 곳에 책임이 따라가는 것, 양자는 분리되는 것 아니다중간 평가하면 책임 강화된다는 이재명의 논리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
2025.05.20 11:02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86) 민주당 의원 김병기가 검찰, 국회 등 정부를 ‘양아치’의 불문율이 적용되는 곳으로 여겨
지금까지 유야무야 하던 한동훈 검찰 특활비 유용 혐의, 김병기가 가만 안 두겠다고, 조정훈이 집에서 살림하는 여자로 폄훼한, 김건희는 자신을 이재명, 문재인과 맞...
2025.05.17 08:51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85) 개헌은 한덕수가 추구하는 내각제가 아니라, 국민개헌 되어야
국민개헌은 국민이 토론에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국회 전유 입법권을 공유 및 감독, 국민개헌안은 치열한 토론 필요 없이, 이미 시민단체, 청와대, 국회 등에서 각본...
2025.05.09 10:34
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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