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2026.01.06 [20:18]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로고
  • 정치
  • 사법
  • 입법
  • 기업
  • 언론
  • 종교
  • 문화
  • 최자영의 요지경
  • 칼럼/기고
  • 외신

리스트형 기본형 포토형

메인사진메인사진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01) 정책이 아니라 인물 간 친소(親疏)로 따지는 한국 정치의 후진성, 위정자나 민초나 도긴개긴
이해찬의 해묵은 대통령 4년 중임제 제안, 정청래 당대표가 깜짝 놀랄 거침없는 제안으로 추켜세우는 민초, 대통령 임기보다 시급한 것은 민초 발안 통 ...
최자영   |   2025.08.29 00:18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00) 수직적 ‘통합’과 수평적 ‘연합’ – 이재명 정부의 ‘지방 메가시티(거대도시) 구상과 재정 지원 차등화’에 부쳐
통합, 화합의 기치는 자칫 현실의 함정을 망각케 하는 아편, 자기도취적 환상을 조장하고 맞대응의 순발력을 약화시켜, 국민개헌은 대통령 4년 중임제를 ...
최자영   |   2025.08.23 17:02
[최자영 칼럼] ‘부당한 목적’, ‘고의’가 있어야 한다는 박찬대의 형법개정안은 검사, 판사가 법 왜곡해도 처벌할 수 없다는 뜻
내란사범에 관대한 판사(지귀연), 검사들의 법 왜곡은 빙산의 일각, 일반 서민 사법피해자들을 양산하는 판사, 검사의 법 왜곡은, ‘부당한 목적’, ‘고 ...
최자영   |   2025.08.19 10:52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9) 국민발안제 없는 개헌은 유신독재 체제를 지속하겠다는 속내의 천명
민주당 원로들이 ‘과유불급’ 운운하는 것은 국힘당과 협치하라는 주문, 정치적 발언권 없는 국민 민중은 수동적 통합의 대상, 원로의 탈을 쓰고 유신 ...
최자영   |   2025.08.16 10:39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른(98) 민주와 자유에 역행하는 권위-관료주의가 나날이 확산 조짐에 있다 – 공인탐정업법 법제정에 따른 국회 공청회에 부쳐
셜록은 공인탐정이 아니라 그냥 사설탐정,사설탐정은 경찰 인력을 보조하고 서로 협조,사설탐정이 공권력에 의해 감독받는 것이 아니라, 경찰, 검찰 등 ...
최자영   |   2025.08.11 09:34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7) 삼권분립 무시하고 국회를 행정부 2중대로 만들려는 박찬대
이재명과 한마음으로 협조할 것이라는 박찬대, 사분오열하는 국힘당이 어떻게 한마음으로 정청래를 지지할 수 있나, 인물의 친소 관계로 정치하려는 민 ...
운영자   |   2025.08.11 09:27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브라질-러시아-중국 간 협조 모색
룰라(브라질 대통령)와 푸틴(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토요일(2025.8.9.), 푸틴과 미국 간에 이루어진 대화 및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구축의 노력 관련 ...
최자영   |   2025.08.11 09:04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6) 주민 뜻 무시하는 전주·완주 통합 강행은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관료주의 독재 정부’
지역통합 강요는 윤석열 정부의 단골 정책, 허울 좋은 ‘국민주권’ 기치와 따로 노는 통일부 장관 정동영, 주민 뜻 무시하고 지역통합 강요하는 정동영 ...
최자영   |   2025.07.23 12:22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5)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위한’ 것만 있고, ‘국민에 의한’ 것이 없다 – 이재명의 세계정치학회 모두(시작)발언에 부쳐
민주주의란 이해를 조율하는 미시적 절차, 본질상 복잡, 까칠하고, 논쟁적, 편견을 가진 시민이 최종 결정권을 갖는 점에서 민주는 수시로 오류 초래, 민 ...
최자영   |   2025.07.18 12:33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4) 의사가 책임보험 가입하면 형사면책특례 입법 자체가 필요하지 않다
윤석열 정부에서 요구하던 형사면책특례, 이재명 정부에서도 여전히 요구하는 의사들의 민낯 ...
최자영   |   2025.07.13 11:26
12345678910다음 18
로고

위로

회원약관 ㅣ 개인정보처리방침 ㅣ 회사소개 ㅣ 청소년보호정책 ㅣ 기사제보 ㅣ 보도자료 ㅣ 기사검색

제호_부산신문고 ㅣ 등록번호_부산 아00516 | 주소 부산광역시 금정구 기찰로102번길 56-4 516호
등록일0000ㅣ 발행인_최자영 | 편집인_최자영 | 청소년보호책임자_조승일
대표전화_070-8843-3284 | 제보메일_cjy@pusanfocus.com | 웹관리책임자_csi@win1@hotmail.com
Copyright ⓒ 2023 부산신문고. All rights reserved.

by 인스정보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