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2026.01.06 [20:18]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정치
사법
입법
기업
언론
종교
문화
최자영의 요지경
칼럼/기고
외신
검색어
검색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 무용론(108) 정체불명의 “민주공화국의 붉은 피”, 다수결만으로 안 되고 관용, 자제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문형배가 놓친 것
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